가입 정보 속 이름
통신사 앱에 보이는 가입자 이름이 본인인지 봐 주세요.

명의 다음은 한도 이야기예요.
남은 한도 안에서 금액을 정해요.
명의 확인이 끝나면 통신사 앱의 정보이용료 칸을 함께 읽어요. 소액한도와는 따로 잡히는 한도라서 소액한도가 막혀 있어도 정보이용료 한도로 진행할 수 있어요. 명의 확인 때 자주 나오는 말을 모았어요. 뜻을 알면 상담이 한결 짧아져요.
남은 한도 안에서 필요한 금액을 정하면 그 금액에서 수수료를 뺀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알려 드리고, 들으신 뒤에 승인하시면 돼요.
한도를 읽을 때 나오는 말이에요.
비슷해 보여도 뜻이 서로 달라요.
앱 · 게임 · 영상 같은 콘텐츠를 휴대폰으로 결제할 때 쓰는 한도예요. 이 한도 안에서 결제 금액을 정해요. 소액한도와는 별개로 통신사가 따로 정해 둬요.
가입한 지 얼마 안 된 회선은 한도가 낮게 열리는 경우가 있어요. 번호이동 · 신규 가입 직후에는 한도가 낮을 수 있어요. 열린 한도 안이라면 그만큼 진행해 드려요.
요금이 하루라도 늦게 나가면 통신사가 한도를 잠시 줄이거나 결제를 막기도 해요. 얼마나 줄일지는 나이 · 가입 기간 · 미납 횟수 · 이용 기간을 보고 통신사가 판단해요.
콘텐츠 결제를 막아 두는 설정이에요. 예전에 켜 둔 것이 남아 있으면 한도가 있어도 결제가 서요. 명의자 본인이 풀 수 있고 푸는 법은 저희가 안내해요.
상담 첫머리에 듣는 말이에요.
하나씩 쉬운 뜻을 붙였어요.
휴대폰 결제할 회선의 가입자가 연락하신 분 본인이라는 뜻이에요. 결제한 금액이 그 이름의 요금에 더해져서 먼저 확인해요. 내 이름이면 바로 시작돼요.
회선을 가입한 분을 명의자라고 해요. 쓰는 사람과 명의자가 다르면 명의자께서 직접 연락하셔야 상담할 수 있어요.
명의자 나이가 만 19세를 넘었는지를 말해요. 저희는 만 19세 이상 본인 명의 회선만 상담해요.
개인 이름으로 가입한 회선을 말해요. 가입 형태와 상관없이 상담 회선은 본인 명의 개인 회선이어야 해요. 애매하면 상담 때 확인해 드려요.
모르는 말은 그때그때 물어 주세요.
명의 이야기에서 함께 보시면 좋아요.
모르시는 칸은 같이 열어 봐요.
통신사 앱에 보이는 가입자 이름이 본인인지 봐 주세요.
폰을 쓰시는 분과 명의자가 같은지 한 번 떠올려 주세요.
개통하거나 번호이동한 때를 대략 알면 신규 정책 확인이 빨라요.
요금이 늦었던 달이 있었는지 떠올려 두시면 좋아요.
예전에 켠 콘텐츠 결제 차단이 남아 있는지 떠올려 주세요.
결제 금액에서 수수료를 뺀 금액이에요. 승인 전에 알려 드려요.
비슷하게 들리는 말을 모았어요.
뜻과 상담에서 쓰임을 붙였어요.
| 말 | 쉬운 뜻 | 상담 때는 |
|---|---|---|
| 본인 명의 | 내 이름으로 가입 | 바로 상담 |
| 명의자 | 회선을 가입한 분 | 직접 연락 |
| 사용자 | 폰을 쓰는 분 | 명의자와 다르면 확인 |
| 개인 회선 | 개인 이름 가입 | 상담 기준 |
| 가입 정보 | 앱 속 가입자 이름 | 명의 확인에 씀 |
상담은 명의자와 해요.
쓰는 분과 명의자가 같으면 바로 시작돼요.
명의 말을 알고 나서 풀린 예예요.
알아보기 쉽게 줄여 담았어요.
폰을 쓰는 분이 곧 명의자인 줄 아셨어요. 가입 정보를 같이 보니 배우자 명의라 배우자께서 직접 연락 주셨어요. 배우자께서 승인까지 직접 하셨어요.
가입 형태가 애매하다고 하셨어요. 통신사 앱의 가입 정보를 함께 보고 본인 명의 개인 회선인 걸 확인해 진행했어요. 확인은 몇 분이면 끝났어요.
번호이동한 지 얼마 안 돼 한도가 낮게 열려 있었어요. 신규 정책의 뜻을 설명드리고 열린 한도 안에서 진행했어요. 신규 정책 때문에 달라진 금액도 승인 전에 알려 드렸어요.
지난달 요금이 하루 늦었다며 걱정하셨어요. 미납 정책의 뜻을 설명드리고 그 상황에 맞춰 진행해 드렸어요. 받으실 금액이 달라지는 이유도 미리 말씀드렸어요.
소액한도 칸을 정보이용료로 읽으셨어요. 두 칸의 이름을 함께 짚고 정보이용료 칸 금액 안에서 맞췄어요. 소액한도는 그대로 두고 진행했어요.
받으실 금액과 결제 금액을 같은 말로 아셨어요. 수수료를 덜어 낸 금액이라고 풀어 드리고 승인 전에 둘 다 알려 드렸어요. 들으신 뒤 괜찮다며 승인하셨어요.
낯선 낱말만 모았어요.
뜻을 알면 통화가 짧아져요.
명의와 한도 말을 많이 물어요.
굵은 첫 줄에 답을 담았어요.
모르는 말은 그때그때 물어 주세요.